
모닝커피 하잔 들고서 당신을 추억을 그려 봅니다 . 코끝에 잠시 머무는 향기는 그리움처럼 밀려 옵니다 . 오늘은 커피 한잔 한잔을 마실때마다 . 당신의 사랑을 그리움을 추억하려고 합니다 .. 오늘은 왠지 광석이형이라고 .해야 친근감이 가는 김광석님 떠나신지 13년이 되는 날입니다 . 버얼써 ,~~ 세월이 그리 되었네요 .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호랭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김 광석님은 우리에게 노래들을 남기고 가셨는데 우린 과연 . 뭘 ~~ 남겨야 되나요 . 전 신청곡을 남길래요 .. 서른즈음 .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었요 . 흐린하늘에 편지를 써 ..~~~ 오늘 하루쯤 두세곡 더 들려 주심 겁나게 감사 할것 같는데요 . 4시에 먼저 가서 기둘릴께요 . 김광석님이 오늘은 하늘만큼 땅만끔 보고 싶어 지네요 . P;S 밀양손씨 문중 정희언니가 감기로 많이 앓고 있다는데 영재님 .혹?? 오늘같은날 . 백미현에 하늘만 보면 이 어울린다고 생각 되시면 뭐~! 딱히 해드릴것도 없고 , 이 노래로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 언능 털고 일어 일어 나시라구요 .. 정희언니 .. 아자아자아자 .. ~~ 감기랑 이기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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