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 난에 친구가 인천 검단에서 바지락 칼국수 가게를 차린 사연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전 내심 걱정이 많았어요. 친구가 요리 솜씨가 좋고, 그 남편이 성실하고 친절한 성격이지만 요즘 워낙 불황이라 장사가 안되면 어쩌나 싶었지요.
어제 오전에 전화를 해보니까 반응이 좋다고,처음엔 저녁 장사만 시작했는데,다들 점심 장사도 하라고 해서 이번 주부터 점심 장사도 하려고 친구도 오전 11시부터 가게에 나가서 음식만들기를 시작할 거라고 해서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 친구뿐만 아니라,제발 우리나라 전체의 경기가 일어나서 불황이란 말이 먼 곳의 일이다 싶을 정도로 변화가 왔으면 좋겠군요.우리 모두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봅시다.
김광석-사랑했지만
한동준-너를 사랑해
이현우-헤어진 다음날
정재욱-잘가요
임재범-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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