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조리부에서 일을 하는데...
그만 아파버렸어요 너무도 버거운 일들였는가봐요
하지만 얼른 일어나고자 제가 평소에 먹지도 못했던 전복죽을 시켜먹엇어요
어휴 비싸서 조금은 심장이 떨리는 듯 했지만
그래도 일어날 수가있었어요
일을 하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체력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더라고요
오늘도열심히 일하고자합니다.
아파도 벌떡
그러나 마음은 가득 해피해지는 날
아이들이 이쁘고 일할 수있음도 감사하고요
아 전복죽 진짜 맛있데요
앞으로도 제 체력을 제가 관리해가는 그런 사람이 되야겠다라고 다짐하는 하루였어요
감사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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