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잘지내렴
이부환
2009.01.06
조회 15
지난일요일 아들을 폴란드에살고 계시는 큰집으로 보냈습니다.힘든일이라곤 아무것도 해본적이 없는 아들이기에 걱정으로 보냈답니다.그곳에서 식당하시는 큰댁에 일손이모자라 일도 도와드릴겸 해서보냈는데 잘적응할지걱정도 되고 오늘이 아들 생일인데 멀리서나마 생일축하한다고전하며 건강하게
잘지내길 바란다.

신청곡;이종용의겨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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