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7. 수요일에 틀어주세요.
1.동천; 이용
2.다가기전에; 벗님들
3.옛 사랑; 김세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은 듣기만 하네요. 이렇게 신청곡을 써본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11월에 취업을 해서 이제는 음악을 듣는다는게 사치가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잊지않고 간간히 아니 열심히 들을려고 노력합니다.
삶이 이렇게 무척 힘이 드는 줄 예전에는 미처 몰랐어요. 이제야 철이 드는 건지 이제야 삶의 무게가 버거워요.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행복한 건죠...
저희 가족과 함께 듣고 싶어요.
꼭 부탁드려요.
신청곡을...
김희정
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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