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해주시는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윤영중
2009.01.07
조회 19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잦은 외근으로 인해 이동중 차안에서 듣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젠 저희 편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체널고정 오후 4시가 기다려 집니다. 덕분에 cbs의 애청자가 되었구요. 언제들어도 편한한 안식처를 제공하는 친구같은 편한한 방송 감사드리며 제 취향에 맞는 곡 선곡도 넘 좋습니다.
새해가 되어 언제 나이가 이렇게 되었나 ...무감각 해지는 올해 44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다들 힘들다고 말하는 요즘이지만 유영재님과 함께라면 새로운 활력이 용솟음 치지 않을까 쉽네요..애청자님 화이팅!!
근데 영재님 오늘은 기분이 정말 속상한데 어쩌죠...전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는데 집에서 버스정거장 까진 대략 1km정도라서 자전거를 구입하여 버스정거장까지 타고가 그곳 자전거 추자장에 열쇠를 채워 뒀건만 작년부터 오늘까지 총4개를 분실했어요..누구 장난이라고 하기엔 정말 치졸한것 같기도 하구 정말 속상하네요 3개째 분실하구 이번 구입한것은 열쇠도 튼튼한걸로 했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도선생이 가져가 버렸네요 버스에서 내려 자전거 주차장만 한참이나 서있나 집에 들어 왔으나 좀처럼 화가 풀리지 않아요...김포시청앞 버스정거장에서 자전거가져 갖으신분 제발 제자리에 같다 놓아 주세요. 부탁합니다..
영재님!! 수고하시구요 마음 다스릴수 있는 음악한곡 부탁드립니다.
ABBA " I Have A Dream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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