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을 지금처럼
박미자
2009.01.07
조회 31
사랑하는 친구들아!
인사가 늦었네, 올한해도 지금처럼 무탈하게
그렇게 무난한 한해 되었음 좋겠다. 그치?
글구 새해엔 좀 자주 만나자.
모두 모두 행복한 한해 되세요.

신청곡-김창환:회상
김승덕:아베마리아
친구 복숙 혜경 향근 은옥이와 함께듣고
같이 행복했음 좋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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