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잉~~
못생긴 고구마에..
못생긴 풀자락만 보여주지말고여~~
잘생긴 사람자식들보여주삼~~언제보여줄껀데여??
오늘은 일등했네..새해들어서 처음??
요즈음 미숙씨 한가한가벼~~
여러번 글도올리고...영재님 말꼬리잡고 늘어지는거보니~~
혹시 ..
택시도 들타고...딴짓하는거 아녀??? 아무래도 연막피우는것이..
냄새나여~~
오늘도 우리 파이팅 합세~~~
얼굴없는 미숙씨에게..........밤도깨비 유관순친구이며 논개가
[추신] 그래도 내가 선견지명이 있는지 연극가면서 올린글에 비내리는그림을 올렸더니 오늘 가뭄얘기 했어여?? 아마 비가 올것같지않아요?..ㅎㅎ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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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순이 나왔다는 것을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나오지 않았던 내 새끼~ ㅋ
> 저의 팬이 무거운 항아리 채 들고 와서 예쁘게 키워 주기만 하면 고맙겠다고.
> 영재오빠 목소리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 하는 아이들 입니다.
> 어찌나 잘 자라 주는지,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 제가 초록 식물들을 좋아 하기에 겨울이지만 온통 푸르름 속에 파묻혀 살고 있죠.
>
> 얘들이 말입니다. 하루라도 저의 숨소리를 가까이서 듣지 못하면 다음날 힘이 없어 보인다는 거예요.
> 늘, 쓰다듬어 주고 사랑해라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
> 사진 앞에 있는 것은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 이름모를 것인데,
> 전 그것도 아까워 뽑아내질 못합니다. 그도 한 생명인데, 비록 항아리 안에서는 주인공일 수 없지만 분가를 시키면 저 아이도 당당해 질 수 있겠죠.
>
> 완연한 봄날에 분홍색 꽃을 피운다는데 그 꽃이 활짝 웃을 때 찍어 올립죠.
>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
>
> 오늘도 마음 고생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
> 영재오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웃는 얼굴이 멋진 오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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