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참내
김미숙
2009.01.08
조회 28
주경언니.
왜 그렇게 의심이 많아요.ㅋ ㅋ ㅋ
언니야 허구헌날 바람나서 밤에 싸댕기지만 저야 뭐 집에 가면 하숙생이요, 직장오면 일꾼이라.
그저 밥 퍼묵고 일하고 그게 답니다.
제가요, 워낙에 싸댕기지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까?
학교 다닐때, 우리 아빠 절 감시하는데 .....
그래서, 한 번 바람이 들면 겉잡을 수 없기에 몇 년 동안 마음 다잡느라고 꼼짝을 안하고 살았습죠.
고작 제 친구들, 선배들 잠시 만나는 것과 강원도 몇 번 다녀온 것.
제가 발동걸리면 무섭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나는 죽었다 하고 사는데 무슨 연막을 피워~
바람난 건 주경언니면서.

그리구 택시는 안타다니, 전 매일 택시를 탑니다.
왜? 택시 이야기를 안해줘서? ㅋ
택시이야기는 2007년도구. 지금은 2009년이잖아요.
사람은 변화하는 동물인지라.

주경언니나 딴짓하지말구 영재오빠나 잘 지키세여.
주경언니가 틈을 보이면 절대 안된다는거~

그리구 나 구신 아니고 얼굴 있거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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