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 개시) 참 고마운 분들
김미숙
2009.01.05
조회 45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라고 영재오빠가 매일 기도를 해주시나 봅니다.
나~ #9390 문자 못 찍게 할라구.
저를 찾아 주시는 저의 팬들이 방문을 해주실 때 마다 이것 저것 먹을 것을 퍼다 주십니다.
나 뚱땡이 만들라구.
개시글 쓰고 취침에 들어가려고 하면 주경언니 나타나서 잠 못 자게 방해를 합니다.
나 아침 출근 할 때, 차 밀릴까봐 늦게 나가라구.
우리 곁에는 참 고마운 분들이 많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으로 더욱 더 사랑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힘든 분들 오늘도 힘을 내시고,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영재오빠, 월요일, 좋은 말씀 많이 전해주시구요. 건강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