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사랑
유재현
2009.01.05
조회 32
제가 상처받고 마음아파 고통스러워할때 늘 말없이 곁에서 어깨를 감싸주는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히 무슨말을 하지않아도, 눈빛만 바라보고있어도 위로가되고 힘이되는 사람입니다..그런그가 늘 제 곁을지켜줘서 든든하고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그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로 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도와주실거죠..?? -김종국의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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