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1월5일 , 공식적으로 한해가 시작하는 날 .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4일동안은 마음을 가다듬은 준비 기간 이라고 . 왜? 우리가 마라톤을 시작할때도 준비운동은 하잖아요 . 4일은 빼고 .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 긴장해서 출발~~~~ 합니다 . 전 오늘 아침에 왠지 눈에 보이는거 마다 큰 행운이라는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 tv를 켜면 제일 먼저 케이블체널 음악 방송을 보는데 앗~!! 강은철의 작은 콘써트 .. 가슴이 벌렁벌렁 했습니다 . 볼륨을 키우니 조용한 집안에 . 강은철님 노래소리가 울려 퍼지니 . 올해는 좋은일만 있을꺼 같아요 . 현관앞에 떨어진 신문을 집어들고 모닝커피 한잔 하면서 시끄러운 정국을 들쳐 보는데 . 앗 ~!! 신경숙님 .. 그제 신경숙님 책 읽느랴 밥을 꼴딱 세워는데 . 이런 ..~~ 행운이 . 괜히 오늘 아니 올해는 저에게 큰 행운이 올꺼 같은 생각을 해 보면서 . dj님께서도 . 작가님께서도 . 울 유가쏙 여러분들도 , 오늘 눈에 비치는 모든것들에게 행운이라는 마술을 걸어 보세요 아셔쩌들 .~~ 신청곡 . 강은철님 . 삼포로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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