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지러워라....
정성미
2009.01.03
조회 48
어제부터 작심하고 두달째 못한 운동을
하기로 했는데 흐미~~ 하필이면 금욜
그날은 주먹밥 90개 납품이 있는날이라서
꼼짝을 못하거든요
하루 미루고 오늘 드뎌 산행 시작~~
산밑에 있는 집에 들려 한숨때리고
헐레벌떡 반대편 산밑에 있는 가게로
오니 울랑이 모듬김밥만들며 쩔쩔매고
있는걸 본순간 꼭지가 화악~~
이래서 내가 꼼짝을 못한다니까 ㅠㅠ
그렇다고 포기할 성미가 아니죠
내일도 산행은 계속됩니다요
카라 프리티걸
백지영 총맞은것처럼
노사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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