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1월의 셋째날이 지나가고...
아마도 새해첫날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라면
첫번째 고비를 넘긴다는 삼일이 지났는데...
뜻하시는 바가 있으시면 다시 마음 추스리고
잘 하시라고 응원해 드리고 싶네요..
그런데 서른 아홉의 저는 특별한 계획이 없는 시작을 했답니다..
새해가 바뀐다는 것에 어느 순간 무덤덤해지고 설렘도 줄고...
작심삼일이라도 계획을 가지시는 열정과 순수함이 부럽네요...
모두들 힘들었던 2008년, 이제 새날이니 정말 희망을 품고 살아봐요..
저도 정신 좀 수습하고 계획을 좀 세워보려합니다..
신청곡은 카니발의 '거위의 꿈'
작심 삼일이 그리운 서른 아홉...
김미경
20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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