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하.. 요즈음 나도 기도할것이 많아서 새벽예배드리느냐구 초저녁 잠자면 새벽이라 낮에는 정신못차리고.. 유가속들으며 운전하고.. 운전안할땐..꼬꾸라져 비몽사몽간에 유가속듣고. 놀랴,일하랴,자랴,,,,바쁘군여. 지금 연극보러 가려구 친구들만나러갑니다. 이럴때 일주일에 3번만가는 회사가 얼마나 이쁘던지. [윤석화의 신의아그네스]가 또 시작했어여. 석화는 나의 동기동창이랍니다. 여러분~~연극도 많이 봐주삼~~ 아하~~쌍화점과 ...그 소 다큐도 많이 봐주세여..하하하 미숙씨~~ 오늘 밤에 봐여~~ 별들의고향 저노래 내 주제가였지.. 학교다닐때 남자넘들이 모두 나만지나가면..[경아~~오랫만에 누워보는군] 해서리..매일밤 아버지 부여잡고 울던생각도 새삼스리 나네~~ 40도 안된여인이 저건 어찌알지???? 하튼..미스테리 여인..김미숙..내가 보고쟙았에여~~~기둘리.. 오늘은 유가속 들을수 있으려나?? 혹시 미숙씨~~녹음??해줘잉....그래도 ...손에 이어폰과 MP3는 들고갑니당 오늘도 모두 파이팅.. 오늘 날씨 끝내주네여...그래서 ..신청하는곡은...[조영남의 화개장터] 왜냐면여..예전에....고교시절.. 석화랑 경쟁하듯 좋아하던 음악선생님이 생각나네여~~ 지금쯤 이태리에서 무얼하고 계실까.... 그음악선생님덕에 가수 조영남씨가 학교까지 와서 노래도 불러주곤했는데.... 올만에. 옛생각하며...조영남의 화개장터 꼭 한번 들려주세여~~~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ㅋㅋㅋ > 아이고~ > 주경언니 안보이니 태클 걸고 넘어질 사람도 없고 > 들이댈 사람도 없고 > 바람이 나도 완전히 났구만. > 언니가 소띠도 아니고 양띠인데 왜 바람이 나냐구요. > 주경언니가 외서댁이에요? 밤마다 어디를 쏘다녀~ > 주경언니 있으면 뭣 좀 물어볼려구 했더니만. > 주경언니 나오라고 주기도문 외워야겠다. > (*&^%$#%*&&^^%%%%%$$&@@@!!!!!!!!!!) 아멘~ > > 주경언니가 나왔던 영화 경아~ > 별들의 고향 놓구 갑니다.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