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주 잘하고 다닌다
김미숙
2009.01.08
조회 26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경언니, 왜그랬어요? 크하하
언니는 아저씨 참 잘 만난줄 알고 사세여.
ㅋㅋㅋ
언니, 애시당초에 잘 잡으셨습니다. ㅋ
어른들 얘기 들어보면, 남편보다 친구들이 좋다고 하더군요.
아직까지 이해는 안 되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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