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담아두면 지는겁니다....냅뚜세여~~
주경
2009.01.02
조회 67

후후..
유가속의 열팬인 미숙씨가 열받을 만큼 화가났군여!!
그래여~~
마음에 담아두면 병 생깁니다.

그리고..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오죽하면 그럴까 하고 말입니다.

아마도..
마누라에게 심하게 맞았던가.
아마도..
동네 아그들에게 띱따 맞았든가.
아마도..
말잘하는사람에게 죽도록 맞았든가.
아마도..
어딘가에 확~ 들이대다 맞았든가.
아마도..
2008년에 너무맞아 정신을 놓았던가.
아마도..
외롭다고 마누님에게 칭얼대다 맞았던가.
아마도..
그리운 자식들에게 손내밀다 밀쳐서 넘어졌던가.
아마도..
그럴겁니다.

그냥 모른척하세여..

그런말 있잖아여..때리는시엄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그리고..
기력이 있어야 하는거니깐..

좀더 젊은사람이 참으세요..
요샛말로...
강마에가 좋아하는....[당신은 똥 덩어리]라고 생각하면되고!!..으하하하

새해첫날부터..
뒤집어 생각하면...덕담이더이다.

그려려니........
오래살다보니....
그냥 ...
냅뚜니 제풀에 다 꺾이더이다..

자~~
오늘도 파이팅~~

저는 오늘도 회사땡땡치고...미국에서 날라온 친구랑 데이또하러가여~~
어디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참...
제가요~~
어제 1월1일 [국립묘지]에 참배하러가서...나라걱정을 쪼금 덜어달라고..
순국-선열[ 殉國-先烈 ]을 위한 묵념을하고 왔답니다....잘했죠??
물론...[유관순누나]와[논개]그리고 혹시몰라 [유관순친구]에게
1년동안 자~알좀 부탁드린다는말 잊지않고 왔답니다.
그러니 우리 2009년도 자~알 살아봅시다.

자~~오늘도 열심히..신청합니다.
나도 오늘은 신청곡이 운좋으면 나오려나???
늦은 군대를간 ........[싸이]........챔피온.........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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