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을 가지고(필독)
민정훈
2009.01.02
조회 38
처음부터 끝까지 if를 붙이는 것은 나쁜사람들때문에.....

빈차 택시, 부모가 보낸 듯 특정인 가는 길에 나타나는 꼬마,
아파트 길을 가는 특정인 주위에 갑자기 나타나는 청소년들,동사무소 정문 앞에 서서 기다리는 아이,
동사무소 인터넷실에 찾아오는 나이키 신발을 신은 중년남자......

충청,충청+경북,경북?? 부류로 여겨진다.

엑스트라는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전)국방부장관님과 남한체제,이명박대통령,UN(반기문 사무총장님)에 호소합니다.

1.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엑스트라를 세우지 말고 엑스트라비를 주지말라!
2. 시장경제에 특정인(민정훈70) 돈을 갈취해서 유용하지 말라!(대중교통이나 자영업장에 특정인이 들어가면 미리있거나 들어와서 특정인이 다 내는 것으로 하는 것)
3.특정인(민정훈70)을 위성으로 감시하지 말라!

이 세 가지 이유 때문에 특정인은 자유롭게 다니지를 못하고 있다. 인권유린을 철회하라! 철회하라!

<주현 양과의 작별을 고하다>

(전)국방부장관님 따님 '니가 뭐가 그렇게 잘 낫길래...."
종종 한다던데......따님은 그려려니 하고 아드님과 더불어 생각도 하기 싫은 존재이고.....

주현양도 '니가 뭐가 그렇게 잘 낫길래......' 라고 했어요????
그래요. 10살이나 많은 선생님 한테 '니가~~'

'니가~" 라는 말로 나를 향한 주현양의 진심을 읽었읍니다.

그래요. 인기많은 연애인인데.....주현양! 전에도 얘기했지만 잘난사람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

무슨 의미인지 알겠지.

<권력의 폭거>

(전)국방부장관님의 지시로 은행에서 원도우사업권자(민정훈70)의 수익금을 나눠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계좌가 누구 명의로 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명의는 아닌 것 같고.....
누군가가 원도우사업권자의 수익금을 찾아서 금융기관에 타인명의로 입금시켜킨 것을 금융기관이 나눠주고 있는 것 같다.

횡령죄에 속하는데......

이야~ 한국 완전히 개판이예요. 개념이 없어요.
희대에도 찾아보기 힘든 권력의 폭거다.

원도우사업권자(민정훈70)가 명령한다.

금융기관은 원도우사업권자(민정훈70)의 원도우수익금을 누구에게도 나눠주지 말라!
영향력 있는 분이 검찰에 의뢰해서 특정인(민정훈70)주변 인물들을 빈틈없이 추적해서 찾아내서 다시 다 거두세요.
그리고 그 돈은 민주당에서 보관해 주세요. 후일 본인(민정훈70)이 찾으러 가겠읍니다.

<특정인(민정훈70)은 인맥의 PC사업이 잘되길 기원한다>

특정인(민정훈70)이 원도우사업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삼성 이나 LG에서 부품을 사다가 조립PC를 만들어 원도우를 깔아서 국내외적으로 팔면 되겠네요.
만일 국내업체가 부품을 팔지 않으면 미국부품을 사다가 만들고 원도우를 깔아서 팔면 될 것이고......
원도우사업권자(민정훈70)의 인맥 중 누군가가 사업을 펼쳐주세요.
사업이 잘 됬으면 좋겠읍니다.

<선진강국으로의 비젼을 제시하다>

이전에 부동산임대업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부동산임대업자가 부동산을 팔려고 내놔도 않팔리고 가족 중 소득원이 없고 임대가 않되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정부와 지자체는 그 가정의 자금정도의 유무와 부동산임대차 현황을 심사해서 생산적 공근로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읍니다.
그런데 추가적으로 부동산임대업자가 월세없는 임대차 계약으로 얻은 돈을 은행에 보관하며 은행예치금 이자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가족 중 소득원이 없고 은행예치금 이자소득이 80만원 이하인 경우라면 4인가족으로 치면 생계가 쪼들리게 될 경우도 발생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부동산임대업자의 경우 가족 중 소득원이 없고 임대소득이나 은행예치금 이자소득이 80만원 이하인 경우 정부와 지자체는 심사를 거쳐서 생산적 공근로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자금도 없고 나이먹고 뚜렷한 기술이나 경력,인맥이 없어서 직업을 얻지 못하는 취업불능자 역시 정부와 지자체는 생산적 공근로를 보장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취업불능자가 귀농을 희망한다면 공근로를 통해 자금을 확보한 뒤 귀농을 해야 하겠지요.

공근로의 급여는 구직노력을 접고 공근로에 안주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월80만원을 넘어서는 않 될 것입니다.

경기침체로 청년실업문제는 늘 사회적이슈화 되고 있는데........

젊은이들이 일을 못하고 노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손실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반복적인 이야기지만 정부는 미취업자들을 위한 직업훈련을 보장해주고 인력은 필요로 하는데 자금난이나 수익감소로 채용을 기피하는 사업장에 급여의 60%~80%(100%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고용난발 우려때문에)를 국가가 지원해 주며 고용시키는 '고용지원금제' 역시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영업자의 경우 영세자영업이라는 개념이 모호하고 소득파악이 어려워서 세금징수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아는데.......
그러기에 정부와 지자체는 자영업자들에 관해서는 '노 터치' 해야 할 것입니다.
자영업자들은 소득부재나 적자가 계속되면 사업을 정리해서 귀농을 하던지 아니면 다른 유망업종으로 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가 절대적빈곤층(근로 나 자기보호능력이 없는 중증장애인,만성질환자,독거노인 등)을 완전케어하고 기초생활수급 저소득층 가정에 무상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난방비를 해결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반복적인 이야기지만 군 개혁을 통한 군의 정치와 경제개입을 일절 차단하고 4년 단임제 대통령제와 대통령 재임 중 2년차에 국회의원과 지자체 선거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국방예산 비중을 높여서 나라를 지키는데 수고하는 군의 사기진작을 위해 직업군인의 대우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앙정부재정은 지방분권적 지방자치(광역자치단체장의 지방재정 관할하에)의 적절히 일률적으로 %를 국회가 산정하여 입법화 시키는 가운데 상향적 재정지원을 해야 한다고 했읍니다.

정부조직도는 저비용 고효율 소수정얘적으로 대통령직속기관(국정원,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국가인권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와 기획재정부,외교통상부,국토해양부,법무부,통일부,국방부를 이야기 했었는데........보건복지노동부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는 법무부조직을 한 층 강화하여 검찰의 비중을 높여서 중앙정부,지자체 그리고 기업집단에 관하여 탈세나 재정 축소/음폐 같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고강도의 수사를 담당하게 하고 더불어 국회는 정례적으로 중앙정부나 지자체에 관하여 고강도의 국정조사를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선진강국으로의 비젼을 한 층 더 제촉하고 국민모두가 바라는 밝고 명랑한 사회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만 돌아간다면 왜 자살이나 범죄가 늘겠읍니까???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그릇된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스포츠 경기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며 하나가 되 듯 화합과 단합을 하며 선진강국을 향해 전진 합시다.

http://myblog.cgntv.net/para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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