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2009년을 기원하며
정현숙
2009.01.02
조회 25
안녕하세요?
어제는 신정을 쇠는 친척분들이 어머니께 세배를 오셔서 함께 재미난 시간을 즐겼습니다.

외가에 먼저 다녀오신 관계로 이제 구순이 되신 외숙모님이 정신이 맑고 피부가 오십대같이 보인다는 이야기.

그 반면에 실버타운에 계시는 이모님은 팔순이지만 치매를 앓으셔서 걱정이라는 게 화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다같이 또 한 살을 먹었지요.그리고 평균수명이 길어져서 누구나 팔순, 구순까지 살 것같은 예감인데,그럴수록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야 될 것같아요.

그러자면 건전하고 정갈한 삶을 꾸려나가야겠지요? 우리 모두 그렇게 한 해를 살아가도록 노력해보자구요. 고맙습니다.

신청곡
겨울일기-장나라
겨울이야기-조관우
겨울애상-이선희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님은 먼 곳에-거미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당신과 나-민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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