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신정을 쇠는 친척분들이 어머니께 세배를 오셔서 함께 재미난 시간을 즐겼습니다.
외가에 먼저 다녀오신 관계로 이제 구순이 되신 외숙모님이 정신이 맑고 피부가 오십대같이 보인다는 이야기.
그 반면에 실버타운에 계시는 이모님은 팔순이지만 치매를 앓으셔서 걱정이라는 게 화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다같이 또 한 살을 먹었지요.그리고 평균수명이 길어져서 누구나 팔순, 구순까지 살 것같은 예감인데,그럴수록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야 될 것같아요.
그러자면 건전하고 정갈한 삶을 꾸려나가야겠지요? 우리 모두 그렇게 한 해를 살아가도록 노력해보자구요. 고맙습니다.
신청곡
겨울일기-장나라
겨울이야기-조관우
겨울애상-이선희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님은 먼 곳에-거미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당신과 나-민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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