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쉼을 고통스러워하는 비호아빠
김보나
2009.01.02
조회 41
2달 가까이 쉬고 있는 비호아빠

건강 생각해서 주님이 잠시 휴식을 주시는거라 생각하면 맘이 편해질텐데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당신을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있으니까..

새해에 비호아빠가 각오한 모든일들 다 잘 될거라 믿으며
사랑해요

신청곡은 너를 사랑하고도
비의 나그네
부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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