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가까이 쉬고 있는 비호아빠
건강 생각해서 주님이 잠시 휴식을 주시는거라 생각하면 맘이 편해질텐데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당신을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있으니까..
새해에 비호아빠가 각오한 모든일들 다 잘 될거라 믿으며
사랑해요
신청곡은 너를 사랑하고도
비의 나그네
부탁합니다
잠시 쉼을 고통스러워하는 비호아빠
김보나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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