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러게요
김미숙
2009.01.03
조회 35

이유미님 힘내세요.
좋은 사람이 잘 되는 세상, 착한 사람이 부자되는 세상이 와야 하는데 세상은 너무 불공평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 년 출근하는 날 중, 하루 이틀 빼곤, 택시를 이용하는 제가 볼 때도 한숨 소리가 꺼지지 않더라구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그 기사님을 위해서 마음으로 기도해주는 것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그 시간 만큼이나마 행복한 시간 만드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힘내세요. 열심히 착하게 살면 복 받는 날 올 겁니다.
너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제 친구 언니도 많이 어려운 것 같아, 매달 물심양면으로 조금의 도움을 주고 있지만, 어째서 제 눈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보일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모든 분들 잘 사는 그날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아자~ 힘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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