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갑자기 쑥스럽고 머리가 숙여집니다.비단 지금은 저만이 아니라 국민들 모두가 힘든시절인데요.
그냥 남편이,아니 아빠란 이름을 가진분들에게 감사하고픈 시간입니다.
명퇴다.뭐다 밖에서 집에서 눈치보시는 이나라의 아빠들!
저보다 더! 힘드신분도 많은데 너무 엄살을 부렸나? 싶어 죄송할뿐!
모두 힘내시고 따뜻한 말씀에 눈물이... 용기를 가져봅니다.
나는 할 수있다~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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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미님 힘내세요.
> 좋은 사람이 잘 되는 세상, 착한 사람이 부자되는 세상이 와야 하는데 세상은 너무 불공평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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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출근하는 날 중, 하루 이틀 빼곤, 택시를 이용하는 제가 볼 때도 한숨 소리가 꺼지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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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그 기사님을 위해서 마음으로 기도해주는 것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그 시간 만큼이나마 행복한 시간 만드시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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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열심히 착하게 살면 복 받는 날 올 겁니다.
> 너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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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친구 언니도 많이 어려운 것 같아, 매달 물심양면으로 조금의 도움을 주고 있지만, 어째서 제 눈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보일까요?
>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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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분들 잘 사는 그날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 아자~ 힘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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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그러게요
이유미
2009.01.03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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