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만 되면 저희 직원 중 몇 몇명이 수근수근 하길래 이 사람들이 뭐하나 알아봤더니 라디오 방송을 듣고 '어제 누구 나왔다'며 중얼거리며 담소를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그 대화속에 저도 끼고 싶었고 그래서 가입하여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압구정동에 있는 예식장에서 관리과장으로 있는 남지훈입니다.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요즘 불황이다. 경제가 안 풀린다., 하지만 저희 예식장은 항상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새해에는 우리나라 모두가 무엇이든 나누고 또 나누는 마음
작은 온정으로 다가가 큰 기쁨으로 함께하는 행복
희망의 아침이 열리는 서로의 창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방송을 알게 해준 역삼동의 양광모소장님께 감사드리며, 저희 해피즌 네트웍스(주) 전하영사장님을 비롯해서 전은주부사장님,김민경지점장님과 함께 듣겠습니다.
김성호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신적이 있습니까?
오후 4시만 되면 몇 몇명이 수근수근되고...
남지훈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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