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고마워요'
집사람의 들뜬 목소리에 기쁨이 묻어납니다.
처음 시작한 걸음마에 협조하시어..
제대로 사고(?)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건으로 2009년은 큰 잘못이 없는 한 편안한 한해가 될것같습니다.
일년의 점수를 년초에 모두 획득했으니..ㅎㅎ
모두 님의 덕분입니다.
21주년의 축하 글귀가 선명한 너무나 예쁜 꽃바구니...
이동네, 저동네 , 두 딸들에게 자랑이 한창입니다.
올해도 님의 방송과 함께 희망을 품고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이제 용기를 내어 가끔 노크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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