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할땐 하늘을 봅니다.
김승구
2009.01.04
조회 44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흘러 나오는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코끝이 찡해지는 이유는 지난 시간의 아쉬움과 살아온 날의 후회가 많아서 일까요?많은 반성을 해봅니다. 어제 방송을 듣고 너무 울적하고 답답해서 옥상에 올라가서 하늘를 쳐다 보았습니다.
이리도 높아 보이고 화창할수가 있을까.구름하나 없이 드넓게 펼쳐진 맑은 겨울 하늘를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들에게도 행복과,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도 했습니다.

이치현과 벗님들 또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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