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글귀를 한번 차근읽어보세여~~예전에는 왕따가 없었답니다
그저 깎뚜기만 있을 따름이었는데....그립다..그때가 ]
이런 아즘씨 잘다녀온거야?
이리 글올린것을 보니 해결이 잘된모냥??
그렇다고 나이까정 밝히고...하하하..하지만 우리 정말로
세상과 떳떳하게 맞짱한번 떠보자꾸나~~
우리 힘들다고 투정말고...신나게 새해를 맞자꾸나~~
친구야~~고맙다...올해도 자~~알 부탁한다...^^*
내 40년지기 친구야~~~
(와~~40년이나 되었네???난 아직도 갈래머리 소녀인줄알고 사는데)
이문식(lms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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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여러달 지방에서 살다왔습니다.
> 역시 타지방의 텃세는 이나이에도 이길수가 없습니다.
>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도 서로 타지역사람들을 견제를 하니 살수가 없네요
> 호호.
> 하지만 좋았습니다.
> 새로운곳에서 살기위해 씨름을 하는것도 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 오늘 반가운친구의 이름을 듣고 레인보우에 글을 쓰려했더니
> 레이보우가 아주 흐린한형상만으로 나타나네요 다시 다운로드를 받았지만
> 진해지지않아서 이리 게시판에 올립니다.
> 제가 별로 글도 잘못쓰기에 레인보우에 간단한글올리기 좋은데
> 어쩌나?
> 저녁에 아들이 오면 한번 다시 해보려합니다.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마음에 잔잔한 즐거움을 주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 오늘도.내일도.그리고 모레도 아주아주 오랫동안 같이 해주시길 빌며.
> 다음주에 유가속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간단한 만남을 할껍니다.
> 새해에는 더 열심히 즐겁게 살아보자는 의미로 말입니다.
> 어느새 1955년생은 55살이 되었답니다.
> 조금은 징그럽지만 마주해보려구요 앞으로 남은 행복한날을 위해서말입니다.
> 영재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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