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해를 보내는 이쯤되면 아쉬움과 후회가 많이 남아
누구나 생각이 깊어지나 봅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부모 형제나 친구 그리고 이웃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집니다
재산보다 귀하다고 생각하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안부도 묻고 오해와 편견으로 다가서지 못한 사람들에겐 마음의 문을 열고 화해의 악수를 청했읍니다.
2008년은 참 힘든 시기였지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 나누세요 기쁨과 행복을 누리길 바라구요,기쁨과 행복을 누릴 때 주위의 어렵고 외로운 곳에 눈길 한번씩 주는 것도 참 가슴 따뜻한 일일겁니다.
청취자 여러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CBS 음악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께하시며 좋은 음악과 즐거운 마음으로 들으며 하시는 일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최혜영의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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