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다 나한테 하는말이네~~나도 퍼감
주경
2009.01.01
조회 22

200%공감..입니다. 하지만...소리지를땐 소리질러야 ..속이 시원한걸뭐.. 하튼.. 새해 복많이 받으시궁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펌글) > > ※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 >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 >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 > 이가 시린 것은, >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 > >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 > >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 >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삥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지요. > > > ※ 장수하려면!!! 이런 것들을 지켜야 한답니다. > > 1. 소언(少言): 말 수를 적게 >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젊은이들이 못 마땅해도 참고 . > 2. 약언(弱言): 음성을 낮추고. > 청각이 둔하여 말을 크게 하거나 젊은이에게 크게 말하라고 하지 말고. > 3. 시혜(施惠): 무어든지 베풀고. > 수입이 없으니 물질적 도움보다 칭찬, 격려 , 상담, 청소 등을 하고. > 4. 친교(親交): 미운사람을 없애고. > 내 마음 속에 미운 사람을 두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병이 나고. > 5. 근면(勤勉): 운동을 생활화하고. > 몸이 둔하여 움직이기 싫지만 운동을 하여 유연성을 키우고. > 6. 청결(淸潔): 목욕을 자주하고. > 피하에 노폐물이 축적되면 악취가 나게 되니 항상 깨끗이 하고. > 7. 공복(空腹): 식사량을 줄이고. > 많이 먹으면 비만해지니 맛있는 것은 젊은이에게 양보하고. > 8. 소욕(少慾): 욕심을 버리고. > 공수래공수거이니 벌기보다 있는 것 유용하게 잘 쓰는 것이 더 낫고. > 9. 신앙(信仰): 죽음에 대한 공포감을 제거하고. >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하고 . > 10. 치매(癡매): 두뇌활동을 많이 하고. > 필요한 기념일 등을 잘 기억하고, 독서, 바둑, 고스톱 등을 많이 하고. > > > 주경언니, 위의 말들이 일리가 있는 겁니까? 고개가 끄덕여지는 게 몇 개나 되시나요? > ㅋㅋㅋ > 그래 뭐 다 좋다 이겁니다. 헌데, 쬬기 위에 눈이 침침한 것은 >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다라고 하잖아요. > 디줴이님이 출력한 A4 용지 위에 있는 글씨, 커봐야 12P 밖에 안될텐데 그럼, 디줴이오빠 어쩌라구. 크하하 > 아니면, > >

크기를 20P

> > 정도 해놓고 크게 보든가~ > > > 그리고 장수하려면... 1번에서 > 말수를 적게 하라는 것은 젊은이가 못마땅해도 너무 간섭하지 말라는 뜻이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조용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 여기서 만큼은 많이 하십쇼. > > 종무식은 다들 잘 마쳤는지... > 저는 언젠가부터 12월 31일에는 꼭 집에서 보내요. 새해 1월 1일을 혹시 밖에서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 싫더군요. > 그리고 1일이 되면 두 시간을 보내더라도 일터에 다녀옵니다. > 꼭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죠. > 새해 다짐이랄까. 또한 남들 하루 이틀 지나서 하는 시무식을 혼자서라두 새해가 시작되는 날 하고 옵니다. > 그리하여, 내일 오후에 잠깐 다녀오려 하는데 영하 9도라니. > 걱정스럽기는 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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