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세요
전영남
2009.01.02
조회 17
오늘 점심에 친구약속이 있었어요.
하나같이 올 한해의 암울한 경제를 두려워하더군요.
집값이 얼마가 빠졌다니,요즘 아이들 학교 졸업해도 취업을 못해서 유학을 보내야하나 열어논 조그만 가게는 세를 내기도 어렵다고 ....평소에 무척이나 수다스럽던 우리들이 하나도 유쾌하지가 않았어요.
가진것 없는 우리 소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시고
여러분 모두에게 금시발복하여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희망곡을 적어봅니다.
조영남 노래로 제목은 알수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사랑없인 난 안돼요


유영재님 오늘 목소리는 평소와 같아서 안심이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