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런 똥떵어리들을 봤나
김미숙
2009.01.04
조회 38
ㅋㅋㅋ
어제 새벽 글 쓰고 오늘 컴퓨터 앞에 이제 앉았습니다.
딱 하루만이죠.
도통, 워낭소리가 뭔소린지. 해석까지 다 달고 말이야.
소에 달려있는 방울이 워낭이라는 것이군요.
정운언니, 지식 주셔서 캄사하고...
워낭소리라는 영화를 상영한다는 것두 언니덕에 알았습니다.
강추이니 그 영화 함 보겠나이다.
그리고, 주경언니...
푸하하
싸이가 군대 갔다는 말이었어요?
나~~안~~ 언니 글을 보고 언니 아드님이 이제서야 군대에
갔다는 말인줄 알고 위로를 했더니만 싸이가 군대 갔다는 말이었군요.
크흐흐
아들이 군대갔는데, 너무 씩씩해 보여서 주경언니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쌍화점은 꼭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도 했는데, 반드시 봐야겠어요.
그리고 대박나기를 바랄게요.
주경언니, 방송 들어보니 아주 전국을 누비고 다니더구만요.
언니는 내가 다녀온 곳을 다 다니시는군요.
열심히 움직이세여.
두 분이서 코피터지게 싸워서 어떤 것이 대박나는지 두고 봅시다.ㅋ
언니 나 지금, 개그야 보구 있는데 주부구단도 재밌고
백년지기를 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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