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출신 작사가 故 박건호 노랫말 비 제막]
문득..
박건호님의 가사집이 눈에 띄었답니다.
싸인을 커다랗게 해주며...출판기념회때 1등으로 왔다고
아파서 퉁퉁부운얼굴로 씨익 웃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작년 12월 9일 고인이되신 시인으로 불러달라했던...박건호 시인.
보고싶다~~
2007년 12월부터...2008년 한해 많은 이들을 어이없게 보낸듯..
하지만..
난 ...그래도 살고있다.
그들을 그리워하면서도...그들을 순간순간 잊으며 살고있다.
그냥~~그냥~~
지금 이순간..
2008년 마지막날...
두손모아 떠난이들을 생각하며 빌어본다....
좋은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기를..
그리고...
여러분~~~
2008년 마지막날...안좋았던것 모두다 버리고 새해를 맞아보아여~~
신청곡...박건호님의 노래를 듣고싶습니다.
모닥불,아 대한민국,모나리자,잊혀진계절,할미꽃,그것은인생,
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슬픈인연,모두가 천사라면....등등
이중에서.......모두가 천사라면이 젤로 듣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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