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언니 알게 되어서 나두 참 좋져.
혹시 그 옛날 우리 둘이 독립투사 아니었을까?
언니 글대로 2008년은 주경언니 반성할 일이 참 많습니다.
어떤 사람이 총 맞은 것처럼 노래 듣더니 저에게,
"총 맞아 봤어요?" ㅋㅋㅋ
훌륭한 박건호님, 그 이름 길이길이 가슴속에 둡시다.
제가 몇 분의 작곡가를 알고 있는데,
그분의 말씀인 즉
주위 작곡가들이 작사가들에게 가사 쓸 때,
좀 유치하게 써야 한다고 그런답니다.
옛날 음악은 가사가 서정적이면서 참 예뻤는데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거니까...
아참, 아침 방송에서 영재오빠가 진행했다면서.
그럼 그 시간에 일어나야 하는건가.
난 일곱시에 절대 못 일어나는데.
목소리가 피곤이 철철 넘치더구만.
그 시간에 일어나는건 기적 같은 일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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