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영재님의 뉴스진행솜씨는 훌륭했습니다
정말 잘하시더군요
TV에나오는 여느 아나운서 못지않았습니다 귀로만들을수있다는게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저희 남편또한 칭찬하더군요 DJ 실력도 뛰어나지만
뉴스를 할때에 목소리톤이 더 훨씬 좋았답니다 ㅎㅎ
영재님~
오늘도 얼마남지않은 시간 잘 보내시구요
2008년도 마지막날에 유.가.속으로 두시간도 즐겁게 함께할겁니다
* 이치현 = 다가기전에
* 작은별가족 = 나의작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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