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애창곡^^
김명옥
2008.12.31
조회 27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는 가족들이 모여서 송년 파티를 했어요~
말이 파티지 그냥 가족들끼리 삼겹살 구워 먹고 노래방에 갔다온게 다였죠.^^
그래도 오랫만에 이렇게 가족들이랑 모이니까 재밌고 행복하더라구요.
특히 평소에 식구들 앞에서 노래를 안부르셨던 엄마께서 신이 나셨는지 신나게 노래를 부르시는 모습 보고 정말 온 식구들이 넘어가버렸죠~
아무튼 즐거운 송년 파티를 해서 참 행복했던것 같아요.^^
엄마가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 신청해 봅니다.^^
화이팅 대디의 "이쁜이 꽃분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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