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하루 남았네요...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2009년에는 행복가득하고 웃음만발한 일만 있기를 빌어 봅니다.
올 한해에는 다사다난 했습니다.
유가속 청취자들의 격려와 팬카페회원들의 용기가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2009년엔 저도 남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청취자가 되겠습니다.
언젠가 청취자중 유연희씨의 글 중에
~~팬카페에 들어가 보니 웬걸요~~카페가 유가속인지... 최혜영님 팬카펜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아주 세세하게 홍보를 해 놓으셨더라구요~그 눈물어린 감동에 힘입어 유가속 사명?!을 띄고 카페가입을 했네요.새삼 "자매결연"이란 단어가 떠올려 지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며칠전 청취자중 김미숙님의 글 중에 가상이지만 우정상도 주시고
"아주 든든한 힘, 최혜영 팬카페 회원여러분".
이글을 읽고 최혜영님 팬카페회원님들이 많이 흐뭇해 하셨습니다
CBS 라디오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회원와 가수 최혜영 팬카페회원들간에 즐거운 모임이 이었으면 합니다.(물론,농담입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찬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송골매4집의 "난 정말 모르겠네"
2009년엔 저도 남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청취자가 되겠습니다.
김승식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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