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진섭
2009.01.01
조회 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룻밤 지나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 벌써 2008년도 보내고 새해를 맞다니 세월 참 빠르다.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그렇습니다. 가끔 시간이 왜 이렇게 늦게 가지? 하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사실 세월은 유수와도 같이 빠르게 흘러가는게 사실인가봐요.
올해 계획했던 일 중... 못해본 것도 있고 이루지도 못한 것도 있겠지만
세월은 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잖아요.


김성호 내단하나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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