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달 지방에서 살다왔습니다.
역시 타지방의 텃세는 이나이에도 이길수가 없습니다.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도 서로 타지역사람들을 견제를 하니 살수가 없네요
호호.
하지만 좋았습니다.
새로운곳에서 살기위해 씨름을 하는것도 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늘 반가운친구의 이름을 듣고 레인보우에 글을 쓰려했더니
레이보우가 아주 흐린한형상만으로 나타나네요 다시 다운로드를 받았지만
진해지지않아서 이리 게시판에 올립니다.
제가 별로 글도 잘못쓰기에 레인보우에 간단한글올리기 좋은데
어쩌나?
저녁에 아들이 오면 한번 다시 해보려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마음에 잔잔한 즐거움을 주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오늘도.내일도.그리고 모레도 아주아주 오랫동안 같이 해주시길 빌며.
다음주에 유가속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간단한 만남을 할껍니다.
새해에는 더 열심히 즐겁게 살아보자는 의미로 말입니다.
어느새 1955년생은 55살이 되었답니다.
조금은 징그럽지만 마주해보려구요 앞으로 남은 행복한날을 위해서말입니다.
영재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입니다.
강수지 : 보라빛향기
이승철 : 듣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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