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처음 보냈는데 방송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사무실 안에서 스타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경제가 더 어렵다는데 어쪄지요?
이 국난을 서로 도와가며 지혜롭게 해결해야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국회의원들! 새해에는 싸움하는 모습을 안보였쓰면 합니다.
진짜 꼴불견~~
유영재님 좋은 방송 들으며 잊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약 음악이 나오면 함께 불러요?
최혜영의 스무번째 생일
말없는 젊음이 익어 갑니다 저높은 하늘을 날아 갑니다
언제나 언제나 내마음속에 사랑의 기쁨이 가득 합니다
스무해를 살다가 떠날지라도 지금은 축복의 시간 입니다
스무자루 촛불이 불타는 계절 사랑하는 사람과 웃을 겁니다.
잔잔한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련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눈물이 흐르도록 기쁜마음에 사랑의 얘기가 가득 합니다
스무해를 살다가 떠날지라도 지금은 축복의 시간 입니다
스무자루 촛불이 불타는 계절 사랑하는 사람과 웃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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