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시상식(DJ, 작가상)
김미숙
2008.12.30
조회 117


DJ상 후보 : 김창식, 유영재, 황구라, 모팔모 수상자 : 유영재 사회자 : 시상은 전라남도 순천군 벌교리 345번지에 사시는 김철석 할아버지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상금으로 순금 120돈과 상패를 수여하시겠습니다. 김철석 : 겁나게 욕 봤소잉~! 사회자 : 수상자 소감이 있겠습니다. 유영재 : 뭐 이런걸 다~ 작가상 후보 : 봄내음, 김나리, 민봄내, 서장금 수상자 : 민봄내 사회자 : 시상은 경남 거창군 남하면 지석리 124번지에 사시는 김순임 할머니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상금으로 순금 100돈과 상패를 수여하시겠습니다. 김순임 : 하모, 내가 뭐라캤노. 잘했다아이가. 내사마 이백살 묵을 때 까지만 글쟁이 하라카이. 알겄나? 사회자 : 작가상 수상사 소감이 있겠습니다. 민봄내 : 나~안~ 당근 받아야 할 상 받았고~ 순금100돈 받았을 뿐이고~! 옆에 있는 스텝들 순금 쳐다보고 있고~ 자가용 기름 떨어졌을 뿐이고~! 대중교통 다 끊겼고~ 집에 있는 엄마 보고 싶을 뿐이고~! 엄마~~~~ 라디오 방송에서 2008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디제이상과 작가상을 모두 수상하셨습니다. 2009년에도 반드시~! 해냅시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영원하라~ 2008년 최고의 가수 원더걸스의 축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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