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드립니다 ..
손정운
2008.12.30
조회 46

dj 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 진심으로 축하 그리고 감축 드림다 . 정말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 상패가 우리모두의 유가쏙 애청자 맘이 아닐까? 싶어요 애청자 일동 이닌깐요 , ㅎㅎㅎ 일년 365일 물 흐르듯 지나간 세월 돌이켜보니 하루하루 우린 행복했다고 감사 하다고 드릴말이 없지만 . 항상 늘~~~~ 곁에서 수없이 많은 애청자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함께 한다는 사실 .. 잊지 말아주시구요 . 내년 새해에도 소 처럼 느림의 미학으로 한걸음 한걸음 . 소중한 하루 하루 함께 엮어 갈수 있길를 빕니다 .. dj님 . 작가님 .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감사 합니다 ..라고 인사 드릴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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