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미숙씨 덕분에...감솨혀여..
주경
2008.12.30
조회 58



역쉬..
미숙씨~..
대단혀여...또 잠안자면서 날괴롭히더니..
저런 확실한글을 상패로 만들다니..

내년에 내가 당신에게 진짜로 상패를 드리리..
언제인가는 얼굴을 서로 들이대며 한번 해봅세~~

2009년도 당신의 해가 되길빌며..
우리..정운님 말대로...[톰과 제리]아니..[논개와 유관순]으로 한번봅세
난 [논개]보다는[유관순친구]가 좋은데..
어찌되었든..

귀하덕에 즐겁소....감솨하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