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연초가 되면 거창한 계획을 세워봅니다.
그러나 계획만 세웠지 결과를 위해 노력을 게을리 했었습니다.
올해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주어지는대로 닥치는대로 몸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구요~
좋은 일이면 감사하게 또 언짢은 일이면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좋은날에도 우울한날에도 음악이라는 치료제가 있어 항상 두렵지
않습니다.
오늘은 갑자기 이 노래가 듣고 싶습니다.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황소같이 성실하고 튼튼한 한 해를 만드세요^^
올해 나의 계획은 무계획~
김혜경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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