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의 계획은 무계획~
김혜경
2009.01.02
조회 35
해마다 연초가 되면 거창한 계획을 세워봅니다.

그러나 계획만 세웠지 결과를 위해 노력을 게을리 했었습니다.

올해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주어지는대로 닥치는대로 몸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구요~

좋은 일이면 감사하게 또 언짢은 일이면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좋은날에도 우울한날에도 음악이라는 치료제가 있어 항상 두렵지

않습니다.

오늘은 갑자기 이 노래가 듣고 싶습니다.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황소같이 성실하고 튼튼한 한 해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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