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축년 새해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바란다.!!!
양광모
2008.12.27
조회 73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3년여 들으면서 저 나름대로 앞으로 몇가지 개선 되었으면 하고 감히 몇 자 올려봅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니 부담같지 마십시요.)
"제목이 너무나 거창하지요? 별거 아닌데......."
첫번째. Dj자키 유영재님을 일주일에 한번은 쉬게 해드렸으면 합니다. 타방송처럼 일요일에는 다른 분이 방송을 진행 하시거나 녹화방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은 쉽니다. 그것은 다음 일과를 준비하는 시간이기에 더 좋은 방송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단, 녹화방송일 경우에는 미리 선곡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방송을 듣는 청취자들에 예의가 아닐까 합니다.
방송에 성의를 다하시는 유영재님.......
올 겨울 감기걸린 상황에서 목이 메워 방송하실때에는 참, 안타까웠읍니다.유영재님도,작가님도 그렇고 스텝님들도 '일년에 한번도 쉬지않고 방송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것인데 대단한 합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두번째. 어느 프로그램 보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방송 종료후 선곡도 바로 나오고 이벤트도 다양하고 많은 청취자들이 참여할수있는 기회를 주시는데 평소 음악 신청을 하면 어느 가수에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은 잘 나오나 그 외의 곡을 신청하면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열번 이상 신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자가 멘트를 해 주시거나 글로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세번째. 저가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하는것이 있다면 따뜻한 이웃의 동반자 110만 명에 이르는 모자 가정을 돕는 '황금돼지 저금통'모금행사에 참여한 것이었는데 대체 이행사는 언제 하나요?
지금까지 저 나름대로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평소하고 싶었던 말씀을 글로 올립니다. 절대 부담같지 마세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니깐요?
요즘 저 주위에는 회사에서 월급이 제대로 안나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 하는데 실로 실감합니다. 이러는 가운데 믿었던 국회는 맨날 싸우는 소식만 들리고...
CBS라디오 방송 음악 FM 대표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유영재님.
이 나라를 일구어낸 전국의 7080 청취자들에게 힘을 주시고 사회에 더러워진 눈과 귀를 음악으로 잊을까 합니다.
2009년 기축년 새해에도 우리시대에 위로가 되었던 주옥같은 음악들을 부탁합니다.
작은별 가족의 "나의 작은 꿈"
구창모의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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