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좌절도 했지만.
김승식
2008.12.28
조회 41
올 한해 너무도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는 청취자 분들과 팬카페 회원님들의 용기 덕분에 다시 일어났습니다.
힘들때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시름을 잊어보기도 했었습니다.
올 한해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잡혔고 저의 아내 우영순이도 짬이나면 방송 듣는다고 했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전영록 그대뺨에 흐르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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