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것도 사치 일 만큼 너무도 힘들고 괴로웠던 한해 였는데
새로운 내일을 기약하기 위해 올해도 그렇게 갑니다.
잘 다니는 직장 그만두고 사업에 뛰어 들었다가 실패하고
인천 검단에서 꿩만두 집을 운영하는데 너무 힘이 들어 몇번이고
그만두고 싶었지만 오후 4시면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오는 유가열이
희망과 용기를 주시기에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유영재님 당신은 내 남은 인생 아니 우리 가족의 희망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사연과 좋은 음악으로 좌절과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너무 힘이들어 이혼까지 생각했던 나의 아내 잘 참고 견디어 주어
고맙고 내 남은 인생 당신을 사랑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티 없이 잘 자라주어 너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오...
- 이선희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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