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총 어딨어~
김미숙
2008.12.30
조회 26
주경언니, 2008년도 언니 뒤를 함 돌아보세요.
잘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째 그렇게 출석도 띄엄띄엄 하시고 그러셨어요.
2008년 최악의 뉴스는 주경언니 때문에 영재오빠 탈출한 일, 반성하세요.
듣기만 해도 좋은 것이 유가속 아니더이까. 사실, 조용하게 살다가 아주 먼 훗날 아주 가끔씩 인사정도 하면서 살아도 되겠지.
그런데 말이죠.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제가 지금 그 꼴 입니다.
저는 영재오빠 다시 마이크 놓고 어디 가면 모두 주경언니 탓으로 돌리고 맞짱뜨러 갈 것입니다.
대가리 들이대고 부딪쳐 봅시다. 누구 대가리가 센 지.ㅋ
주경언니, 2009년에는 무슨 말이든 매일 한 줄의 글이라도 쓰십쇼.
주경언니 노망 들면 산에다 버릴테니까.
뇌 활동 멈추지 않게 이백살까지 장수하는 길은 열심히 손가락으로 타자하고 생각하고 수다를 떠는 일입죠.
그리고, 언니는 논개야, 유관순은 나야.흐흐흐.
한 번 정했으면 걸루 땡이지. 추접스럽게 이제와서 유관순한다고 그러면 난 뭐냐고 나까무라를 할 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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