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쯤 강원도로 출발합니다.
날씨가 허벌라게 추워졌습니다.
요새는...
죽는것도...결혼도...잔치도..모두다..
날씨도...날짜도 ..시간도 개념없이 아무때나 합니다.
금요일 엄청 차막힘에 그냥 우리도 아무개념없이 새벽도 아닌
야한밤에 밤이슬맞으며 도둑갱이들모냥 떠납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는 밤에말입니다...
이참에 해돋이는 볼수있으려나??
하튼..
오늘 방송 자~알들었습니다.
들을 상황이 아니었는데 ...파뤼가 늦어지는바람에..
듣고있나요를 외치는 이승철씨의 목소리를 들으며..왠지 가슴이 뭉클..
왜???일까???
미숙씨~~
걱정할것이 뫼있죠?
당신이 잘하는 [임지훈]씨게 드렸던 그 상패인지 상장인지..
하나씩 만들어서 예쁘게 올려 드리고..
자기나..나나..작가님이나...떡 좋아하잖수..
떡이나 한말해서 잔뜩보내면 혹시....나한테도 한개 안날라오려나??
걱정도 팔자..
글구여..
미숙씨 삐져가지고 안오다 ....휙하고 나타난것이 아마도 유가속 가족
모두가 좋아할껄여...
괜스레 삐쳐서리 ...안오고...심심함 나타나고 그러지말고..
진득해보소...하하하하
글구..
남걱정말고 ....다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것이 인생사..
그런말있죠??
맞은놈 다리뻗고자도...때린놈 다리뻗고 못잔다고..
용필오빠노래에도 있잖아..
이젠 너를 용서하겠다...용서않으니 내가 괴로워서 안되겠다..이런노래
그니..
그냥 세월아..내월아...하다보면....미움이 애증되고 애증이 그리움되ㅡ
세상사..새옹지마..라고 했잖수..
난..요사이 옛선조들이 정말 너무너무 잘랐다는생각이 든다우.
우리는 옛말 틀린말 없다고 하면서 조상덕을 너무 많이 보는데..
나중에 나중에..
100년뒤쯤...우리가 해놓고 간것은 무엇일까 하는생각???
아무리 당파싸움을 했드라도...해놓은것이 많은데.
요즈음 정치인들은 싸우고...지지고 볶고 ...결국은 다~~교도소에간것뿐
에효...
말하다보니...깝깝한 얘기를 했네..
이것이 다 미숙씨가 매일밤 나를 들들 볶는탓이려니..하하하..
그래도 좋다..
영재님~~~
봄내작가님~~~
두분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아시죠??
그런의미에서.....용필오빠의 ..[큐]올만에 들려주세여~~
아마도 조만간 [김미숙]이란 여인이 일저지를듯하네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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