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송이야] 궁금해서 그러는데여..실례가 안된다면~~
가요속으로
2008.12.27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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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요 알림란]에
자유롭게 신청하는 선물에 관한 공지가 있습니다.

송이야

하루온 팩을 원하실 경우 [머릿말] 표기를 해주시는 겁니다.

선물은 추첨을 통해 [게시글 아래 답변]으로 발송여부를 알려드립니다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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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저도 맘속으로 돌아가신분 좋은곳으로 가시라고 기도할께여.
> 그리고..중간정도부터..님의 글을 보게되었는데여..
> 앞에..[송이야]는 왜 붙이시는거예여?
> 무슨 이유라도....아니면 제가 사연을 쓴글을 못본건가?
> 일일이 찾아볼수도 없고...궁금해서리..하하하.
> 이유 알켜주실수 있으신가요>?
> 아 답답해...뭐지???...
> 참..그리고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릴께여~~~
> 좋은일만 생기는것 같네여....축하드립니다.
>
> 저는 신청곡으로....이선희의 [한바탕웃음으로]...신청할께여~~
>
>
>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안녕하세요?
> > 부산에 사는 육촌오빠가 몇 년 전 아내를 잃었습니다.부부 교사로 화목하게 살았는데,그만 올케언니가 신장암에 걸려서 세상을 떠나고 만 거지요.
> >
> > 아들 둘과 남은 오빠가 상심이 컸지만 다 극복하고 이번에 경주에서 간호사로 활동하는 분과 재혼을 하게 되어서 축하를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 >
> > 세상 떠난 엄마의 퇴직금으로 두 아들 대학 등록금을 하려고 그 돈은 잘 모아두었다고 하는데, 이번에 새엄마로 오시는 분이 근무하는 대학에 합격이 된 둘째 아이는 그 학교에서 새엄마의 자녀로 학비를 면제받게 되었다니 그 애는 돌아가신 엄마와 새로 맞는 엄마. 두 어머니의 보호를 받게 되어서 듣는 친척인 우리들 마음까지 훈훈한 소식이었어요.
> >
> > 돌아가신 올케언니를 생각하면 마음 아프지만,그래도 다행히 세 부자가 마음을 추스리고 새로운 인연을 맞이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뻐요.
> > 이제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아주었으면 하고 간절히 빌어봅니다. 고맙습니다.
> >
> > 신청곡
> > 비상-임재범
> >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게-왁스
> > 청혼-이소라
> > 한바탕 웃음으로-이선희
> > Sweet dream-장나라
> > 고마워요-임현정
> > 완소그대-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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