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신명화
2008.12.27
조회 28
11월부터 출근을 하게 되면서 유영재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어 참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후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는데... 그래도... 토욜 일욜에 들을수 있어. 참 다행이지요.
듣고 싶은노래가 있어요.. 임지훈님의 고엽..또는 해야란 노래인데요.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앳띤 얼굴. 어둠이 걷히고 로 시작노래인데요.. 가수를 모르겠어요.. 가능하면요. 무리한부탁이아니라면요.. 날이 많이 차요.. 감기조심하세요. 멋있는 유영재님 소중한분이잖아요. ㅋㅋ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