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제이님, 어제 방송에서 분명히 노래는 나갔는데, 신청한 분을 못찾아 애를 먹었습죠. 흐흐흐
할매가 뿔났다에서 할매가 항상 하는 말씀, 가까이 있는 건 통 뵈지가 않아요.
그 생각이 나서 웃었습니다.
조금전에 끝난 개그야에서 할아버지 네 분이 나오는 백년지기 라는 코너에서두 할아버지들이 허리가 너무 굽어서 통 보지를 못하더군요.
방송에서 디제이님, 할매, 할아버지, 이 분들이 필름처럼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디제이님 빨간 뿔테 돋보기 안경 하나 맞춰왔으니 쓰시고 작은 글씨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